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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천 원미구 신축빌라 화장실 천장 배관누수! 배관천제 교체공사

글쓴이 : 서비패밀리2021-01-30조회수 : 198


지난달 저희 블로그 포스팅 중에

부천 신축빌라 화장실 배관 보수작업에 대한

내용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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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얼마 후

바로 아랫층 세대에서 똑같은 문제로

누수가 발생하여 전체 보수를 진행해 드렸답니다.





화장실 천장엔 이처럼

오수관과 배수관들이

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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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배관들은 바로 윗층에서

사용하는 배관으로써

전유물에 해당되는 구조물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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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수관은 주로 양변기에 연결된 배관으로써

배관의 규격은 100미리로 규정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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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나 이번현장은 그보다 작은 75미리 배관을

천장 스리브 안쪽에 PVC 본드를 사용하여

연결한 상태였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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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75미리 관을 사용했다고 해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.

다만 바닥 스리브과 100미리 전용의

부속이라면 말이 달라지게되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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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오수관쪽 누수의 주범은 이처럼 규격에 맞지 않는 관을

무리하게 연결한 문제로 인해 나타난 직접적인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.









그리고 부실시공의 두번째 문제로써

배관을 고정하는 헹거처리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는 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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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현장을 확인했을때

천장 배관을 잡아주는 것은 헹거가 아닌

얇은 철사가 전부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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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히 철사가 부식이 되어 끊어지면서

천장배관은 그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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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로 처지면서 천장 스리브와의

공간이 생기면서 천장누수까지 생기게 되었던 거죠.








저희가 이번현장의 가장 큰 문제로

75미리 배관을 지목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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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관의 규격이 작다보니 욕실천장과의

높이가 많지않아 헹거작업에도

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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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튼 정상적인 배관 라인을 연결하기 위해선

기존 배관의 높이까지 수정해 나가면서

더딘 작업을 이어갔습니다.








부부욕실로 들어가는 라인 앞 까지

100미리 관으로 연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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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적인 오수관 스리브 연결을 통해

연결부위 물이 새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

재발하지 않도록 바로 잡아드렸답니다.









세면기 유가지점 배수관도

이처럼 얇은 철사로 배관을 고정하고 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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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더이상 이런 주먹구구식 작업은

사라져야 하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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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장 가지관의 경우 DTS 형 본드타입 보단

저희가 사용하는 DRF형 나사관

타입을 사용하시는 것이 훨신 수명이 길다는 사실!

꼭 기억해주세요~^^








사실 지금껏 저희가 본 현장 중

가장 문제가 많은 곳이라고 판단될 만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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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관, 타일 부자재 등

어느하나 제대로 된 곳이 없는

전체가 부실로 가득한 건물이었습니다.






벽면 우레탄도 저희가 작업한 것이 아닌

작업당시 설비 작업자들이 마무리한 모습이라고...

원래는 시멘으로 완전히 마감하는 것이 맞는거죠.







부부욕실 벽면 공용관의 진입 부분입니다.

단 한곳도 헹거처리가 되어있지 않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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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관을 자르고 보수하는 작업에서도

많은 한계점이 들어났습니다.








한가지 아쉬운 점은

이미 작업된 배관이 너무 낮게 설정되어 있다보니

보수를 하는대에 있어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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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장 가지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

배관의 기울기와 단단히 고정하는 헹거처리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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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천장높이가 한계가 있어

헹거처리도 쉽지 않아 힘들었답니다.








최대한 배관이 주저앉지 않도록

헹거처리를 곳곳에 처리해 주었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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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수가 자연스럽게 잘 처리되로록

배관의 기울기도 모두 새로 잡았답니다.



배관연결을 모두 마치고

윗집에서 물내림 테스트를 통하여

작업의 결과물을 살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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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분 정도 테스트를 통해

작업이 잘 마무리 되었다는 것을

확인한 저희는 비로써 힘든 과정을

마무리 합니다.








메인욕실과 부부욕실 천장배관을 작업하는 동안

배관의 기울기가 대부분 주저앉은 상태다 보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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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관을 자르거나 이동할때마다

엄청난 오물들이 쏟아지는 등,

어려움이 많았던 현장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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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 믿고 맡겨주셨기에

최선을 다하여 작업에 임했습니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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